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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 있다는 뜻이다.

-법정 스님 ‘무소유’ 중-출처: http://hongdaearea.blogspot.com/2023/07/blog-post_14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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