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장훈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가수 김장훈 라이브 열정에 감탄했다.
12월 29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장훈이 형 나와계신다"며 "2025년 마지막 손님이시다. 요새 재밌어졌다. 장훈이 형과 관련된 우여곡절이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장훈이 형이 기타까지 가지고 나오셔서 라이브 해주신다고 한다. 장훈이 형 나이면 누워계셔야 하는데 기타까지 갖고 나오셨다. 후배들은 정신 차려야 된다. 이런 분이 안 계신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김장훈은 신곡 '안녕 고마웠어요'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한편 김장훈은 1963년생으로 만 62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