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 김사랑이 게재한 사진/김사랑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사랑(47)이 한겨울 장염으로 고생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겨울에도 장염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는 하얀 패브릭이 클로즈업돼 담겼다. 천 위에는 파란색 글씨로 병원명 일부가 인쇄돼 있어 장염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을 찾은 김사랑의 상황을 짐작게 한다. 다만 '대학교서울병원'이라는 일부 문구만 확인돼 정확한 병원 정보는 알 수 없다. 한겨울 예상치 못한 장염으로 고생 중인 김사랑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됐다. 2010년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고, 지난 4월에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7'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