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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크리스마스에도 힘든 시기”…결혼 6개월만 비보

쓰니 |2025.12.29 15:27
조회 13 |추천 0

 

최여진 SNS 캡처배우 최여진이 반려견 아담, 하와와 작별한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최여진은 28일 자신의 SNS에 "2025년은 제게 많은 변화를 준 한해다. 삶에 없을 것만 같았던 결혼을 하고 영원할 줄 알았던 내 새끼 2마리, 아담과 하와와의 이별도 함께 왔다"며 이별 소식을 밝혔다.
 
이어 "즐거워야 할 크리스마스가 온지도 모르고 이별이라는 힘든 시기를 보냈다. 아이들과 함께했던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들이 어쩌면 이리도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추운 날씨와 함께 가슴속 구석구석 후벼파는지. 추억이 이리 야속한 건지 실감하고 있다"고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반려견과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해당 사진엔 '마지막 가족사진'이라는 문를 더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 6월 경기 가평의 북한강 선상에서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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