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살나오고 동상이몽나오고 오은영 금쪽상담소 나오고 동치미도 나오고 딸도 갠튜브 하고 치과의사(엄마)가 관종으로 유명했었는데 이제나 그분이 얼굴도 이뻐서 갠튜브랑 라방 가끔씩 찾아봤었는데 근황이 충격임.. 완전 쌉금수저여서 명품하울도 막 하고 그랬는데 어머니 치과 그만 두시고 완전 크리스천 되셔서 학교 다니면서 전도사 준비하고 있고 택시탈 돈도 없고 고양이 치료비도 없어서 제나가 알바 하면서 보탠대.. 명품도 싹다 팔아서 1년간 살았고 집도 시골에서 사신대.. 글고 어머니가 신앙심이 엄청 깊으신듯 보였음 인간관계도 다 끊기고 지금은 같이 교회다니는 분들하고만 친하다고 하고 라방보면 계속 교회 얘기만함 찬송가 부르고.. 지금은 딸이랑 어머니랑 따로 사시는듯 아니 진짜 너무 충격임 진짜 개쌉금수저 였는데 와 개충격임 진짜
+) 와 ㅋㅋㅋㅋㅋ 뭐만하면 바이럴 ㅇㅈㄹ 내가 그분들을 바이럴해서 뭐하게 ㅋㅋㅋ 본인이 직접 라방에서 말한 부분인데 광고다 바이럴이다 ㅇㅈㄹ 차라리 돈이라도 받았음 좋겠네 ㅅㅂ 동상이몽 나왔을때 부터 알았고 딸 라방도 간간히 챙겨봤으니까 오랜만에 근황찾아보다가 알게되서 말한거지 ㅉㅉ 그리고 공구는 치과의사때부터 계속계속 하셨음 그분이 치과의사 폐업하신지가 언젠데 뭔 이제와서 바이럴을 한다고 에휴 ㅋㅋ 통장에 5만원밖에 없다 ㄲ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