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술은 백해무익”…박나래, 곽튜브 '나래바' 언급에 ‘칼차단’했다

쓰니 |2025.12.30 11:15
조회 24 |추천 0

 

코미디언 박나래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며 '나래바'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박나래는 곽튜브의 '나래바' 출입을 거부해 이목을 모았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가수 손태진과 함께 무안으로 향했다. 차 안에서 전현무는 박나래와 통화를 시도했다. 맛집에 대한 정보를 묻던 전현무는 "마지막으로 너랑 통화하고 싶어하는 남자 분이 계시다. 이 친구가 좀 어리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나래는 "아이돌이냐"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안녕하세요. 곽준빈입니다"라는 곽튜브에 인사에 박나래는 작게 "아"라고 탄식을 내뱉었다. 또 그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나래바로 불러달라"고 제안하자 박나래는 "술 안 드시지 않냐"며 돌려 거절했다. '술 마신다'는 곽튜브의 항변에도 그는 "안 드시는 것 같다. 술이란게 백해무익하니까. 제가 다 마셔버리려고 한다"며 재차 '나래바' 초대를 거절했다. 이후 전현무와의 통화에서도 박나래는 "진심이라고 전해달라"며 황급히 상황을 마무리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최근 매니저 갑질 논란에 이어 여러 구설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박나래가 집에 만든 일명 '나래바'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조명되고 있다. 과거 이서진은 '나래바'를 방문한 후 "실려나갔다는 둥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부풀려 나왔다. (박나래가) 방송에서 하도 말하길래 '너 이러다 고소당한다'고 문자를 보냈다. 사과 문자가 오더니 다음부터 연락이 안오더라. 농담이었는데 무서웠던 것 같다"고 덧붙여 이목을 모았다.
현재 박나래는 특수상해, 의료법 위반 등 총 7건의 혐의로 피소됐다. 이러한 가운데 법원이 박나래 전 매니저 측이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채널A는 보도했다.
사진= TV리포트 DB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