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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도암댐 1급수 만드는 방법.JPG

GravityNgc |2025.12.30 11:18
조회 15 |추천 0

 


도암댐 최저층 암반층 바로 위에 산소 공급 배관을 설치하는거야.


산소를 0.2bar에서 2bar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그러면 도암댐의 용존산소량이 매우 높아지는데,


이때 유용 미생물을 대거 투입하는거야.


이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고, 영양염류를 흡수하는 과정에서 강의 수질이 깨끗해지는데,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를 풀어두는거지.


그러면 어패류가 물을 여과섭식하면서 미생물을 흡수하고, 깨끗한 물을 배터내는데,


이 꺠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해서 쌓이고, 밀도가 높은 물이 내려오면서 성층현상이 생기는거지.


미생물과 산소만 있으면 도암댐 1급수를 유지할수있으며, 어떠한 강도 1급수로 만들수있어.


강에 보를 설치하면 녹조가 생기는 이유는 영양염류는 침전하고, 깨끗한 윗물만 흘러가면서,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가 더이상 공급이 되지 않았던거야.


그래서 초기에는 강 밑바닥부터 물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 흐르도록 하는 방식을 채택했었는데,


물이 흐리지 않으면 이것도 산소 공급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


차라리 직접 산소를 공급하는걸로 바뀐거야.


유기물, 슬러지가 모두 분해되고, 모래가 보이는 강이 될수있어.


그리고 늘어난 미생물에 맞게 생물학적인 수질 처리량이 결정되는데,


산소공급량만 충분하다면 대도시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스크린으로 걸러 강 물과 희석해서 흘려보내면


하루만 지나면 깨끗해지는거지.


강이 초대형 하수처리장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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