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DB 박하선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박하선이 급하게 단백질 식단 후 탄수 화물 파티를 즐기려고 했으나 미뤄야 하는 사연을 밝혔다.
박하선은 12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끝!!!!!! 탄수화물 파티다!!! 으하하하 꽃은 받았으니 가면서 먹으라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선이 선물 받은 빵들이 박스 안에 담겼다.
뉴스엔 DB 박하선앞서 박하선은 "저녁에 드레스 입어야 해! 며칠 맛 집들이랑 너무 먹었잖아? 3일 전부터 급 단백질 식단. 끝나면 라면부터 먹어야지"라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박하선 소셜미디어박하선의 식단은 올리브유와 농축 발사믹, 버터 헤드 레터스, 달걀 흰자 두 개, 연두부였다. 그는 "포크 말고 젓가락으로 먹으면 감칠맛 나고 좋음"이라고 하기도 했다.
박하선이 급하게 식단을 한 건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SEOULCON APAN STAR AWARDS, 이하 에이판)' 참석을 위해서였다. '에이판'은 국내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 드라마 등 전 채널의 드라마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통합 드라마 시상식이다.
박하선 소셜미디어박하선은 '에이판'에서 웹드라마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박하선의 탄수화물 파티는 미뤄야 했다. 그는 "생각해 보니 보라(보이는 라디오)랑 또 사진 찍는 일 있음. 끝나고 라면이다"라고 밝혔다.
박하선 소셜미디어알고 보니 이날 씨네 초대석으로 꾸며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배우 전석호가 게스트로 출연하기 때문. 박하선은 생방송으로 전석호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