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솔로 데뷔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
12월 28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우주소녀 다영과의 전화 연결을 진행했다.
다영은 지난 9월 첫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을 통해 솔로 데뷔했다. 다영은 타이틀곡 'body'로 멜론 'TOP 100' 차트 최고 9위에 오르고 음악 방송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연일 화제와 기록을 동시에 써 내려갔다.
다영은 2025년에 대해 “저에게는 제2의 인생을 살게 해준 해였다. 살면서 이렇게 두 번째 기회가 찾아올 수 있을까 했는데 기회가 다시 주어진 거 같아서 잡으려고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고 털어놨다.
박명수가 홀로 미국에서 앨범을 준비한 용기를 칭찬하자 다영은 “어머니가 '누구에게나 기회가 오지만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기회를 못 잡는다'고 항상 얘기해주셨다. '나에게도 언젠가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항상 준비를 해놓고 있었다”고 겸손하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