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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사건반장’ 지목 상간녀 맞았다 “심려 끼쳐 죄송..‘현역가왕3’ 하차”[전문]

쓰니 |2025.12.30 13:45
조회 86 |추천 0

 

숙행/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트로트 가수 숙행이 ‘현역가왕3’에서 하차한다.

30일 숙행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하여서 프로그램에 더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숙행은 “철저히 돌아보고 더욱 책임있는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 아울러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저와 가족들, 참가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길 수 있으니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사건반장’에서는 남편과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40대 주부의 제보가 나왔으며, 숙행이 상간녀로 지목된 바 있다.

다음은 숙행 SNS 전문.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하여서 프로그램에 더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일로 인해 최선을 다해 경연에 임하고 있는 동료, 제작진에 누를 끼친 점 다시 한 번 깊이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철저히 돌아보고 더욱 책임있는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저와 가족들, 참가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길 수 있으니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숙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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