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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논란’ 그후‥구독자 6만 명 이탈

쓰니 |2025.12.30 13:46
조회 49 |추천 0

 

입짧은햇님/사진=입짧은햇님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주사 이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실시간으로 구독자가 이탈 중이다.

30일 오전 기준, 입짧은햇님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약 6만 명이 이탈해 170만 명이 됐다.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약 1만 명의 구독자가 추가 이탈한 셈이다.

최근 입짧은햇님은 방송인 박나래의 주사 이모와 연루돼 사과했다. 박나래가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이자, 입짧은햇님이 함께 연루된 것.

입짧은햇님은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으로 다이어트 약을 받거나 링거를 맞았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지난 19일 입짧은햇님은 입장문을 통해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현재 제기된 논란과 의혹에 대해서 스스로 돌아보며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변명하거나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 현재 논란 중인 이 모 씨와는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의 병원에서 처음 만났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없이 의사라고 믿고 진료를 받았다”며 주사 이모를 실제 의사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제가 바쁘던 날은 이 모 씨가 제 집으로 와 주신 적은 있다”고 인정하며 “여러 사정들을 좀 더 주의 깊게 살피고 신중하게 처신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던 부분은 제 큰 불찰”이라며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예정된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전했다.

입짧은햇님이 주사 이모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실시간으로 구독자가 이탈하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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