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소희/송소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현 소속사와 이별한다.
30일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공식 SNS에는 송소희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알리는 글이 올라왔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송소희에게 보내주신 많은 응원에 감사드린다. 3년여의 시간 동안 송소희의 눈부신 성장에 동행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당사는 송소희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팬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송소희는 1997년생으로 5세 때 국악을 시작했다. 이후 2004년 KBS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국악 신동으로 주목받았으며, 2008년에는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산'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올해 자작곡인 'Not a Dream'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하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글 전문.
안녕하세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송소희의 전속계약이 12월 31일부로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그간 송소희에게 보내주신 많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3년여의 시간 동안 송소희의 눈부신 성장에 동행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당사는 송소희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팬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