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한혜진이 호주에서 휴가를 보내는 일상을 공유한 가운데, 훌쩍 큰 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혜진 소셜미디어한혜진은 12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sydney #bluemountains #watsonsbay #holi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주에서 휴가를 보내는 중인 한혜진 기성용 부부와 딸 시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2015년 생인 시온 양의 훌쩍 큰 모습이 돋보인다.
한혜진 소셜미디어또한 한혜진은 "#melbourne #carltongardens #statelibraryofvictoria"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한혜진은 기성용과 시온 양의 모습을 포착해 사진으로 기록했다.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혜진은 2023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박하선과 함께 출연, 딸의 외모에 대해 "반반 닮았다. 쌍꺼풀도 이제 생기더라"고 말했다. 박하선은 "언니 딸은 외모 재능이 있다. 평범하게 살기는 힘든 외모"라고 귀띔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