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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와 설렘 로맨스‥신시아, 27세에 교복 완벽 소화 ‘첫사랑 소환 청순美’

 사진=신시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시아가 첫사랑을 소환하는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신시아 소셜미디어

사진=신시아 소셜미디어

신시아는 지난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따뜻하고 행복했던 한 여름 속 추억들. 지금! 영화관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신시아 소셜미디어

사진=신시아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신시아의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1998년생으로 올해 만 27세인 신시아는 투명한 피부와 앳된 얼굴로 여전히 고등학생 같은 모습으로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전 세계 누적 판매 부수 130만 부를 돌파한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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