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임세빈 인턴기자) 배우 신시아가 교복 비주얼로 청춘 감성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29일 신시아는 자신의 SNS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촬영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시아는 네이비 라인이 들어간 세일러 교복 셔츠와 플리츠 스커트로 꾸밈 없이도 화면을 가득 채우는 '청춘 무드'를 만들었다.

침대에 엎드린 3단 표정 셀카는 장난기와 귀여움을 동시에 잡아, 팬들의 반응을 더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신시아와 추영우 주연인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지난 29일 기준 개봉 첫 주말(12월 26~28일) 18만 3,347명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신시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