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표명중 기자] KBS 2TV 새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제작발표회가 12월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함영걸 감독,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 한소은이 참석했다
2026년 1월 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