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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 의혹' 숙행, '현역가왕'에서 사라진다…"통편집 결정"

쓰니 |2025.12.31 10:28
조회 18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현역가왕'에서 상간녀 의혹을 받고 있는 숙행이 통편집된다.


31일 MBN '현역가왕' 측은 "숙행 씨의 입장을 전달받은 후 급하게 상황이 돌아간 탓에 입장 정리가 늦었다. 앞으로 숙행 씨 단독 무대의 경우는 통편집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숙행이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한 무대마저 드러낼 수 없는 상황.


이에 '현역가왕' 제작진은 "경연이다 보니 다른 출연자들과 얽힌 무대들이 있는 상황이라, 그 부분은 타 출연자가 손해 보지 않는 선에서 최소화시켜 편집할 예정이다"고 알렸다.


숙행은 지난 30일 MBN '현역가왕' 하차를 발표했다. 유부남과 불륜을 저질렀고, 이 때문에 한 가정이 파탄났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


이와 관련해 숙행은 "철저히 돌아보고 더욱 책임있는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모든 사실 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습니다"고 상간녀 의혹에 대해 부정 대신 법적 대응으로 입장을 대신했다.


(사진=MBN '현역가왕')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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