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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cm·47kg' 윤은혜, 럽스타 의혹…"날 위해 오픈런사랑 받고 있구먼" [RE:스타]

쓰니 |2025.12.31 15:20
조회 39 |추천 0

 


배우 윤은혜가 유행 중인 두쫀쿠 먹방을 인증했다. 30일 윤은혜는 자신의 계정에 "이거 엄청나게 유행이라며. 오픈런까지 해서 사다 줌. 나 엄청나게 사랑받고 있구먼"이라며 두쫀쿠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속이 꽉찬 두쫀쿠를 손에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이미 한입 베어 물어 초코 가루가 잔뜩 묻은 입술은 보는 이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선 두쫀쿠를 카메라 가까이 들이밀며 적나라한 단면을 공개했는데 그의 까만 손톱은 쿠키의 겉면 색과 어우러지며 시선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먹는 모습도 이쁘다", "입맛에 맞는지 금하다", "누가 사다준 거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은혜는 철저한 체중 관리를 하는 중이라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9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인과 함께 미국 LA 여행을 즐기는 일상을 전했다. 이날 지인은 윤은혜의 배를 장난스럽게 만지며 "진짜 살이 많이 빠지긴 했다"라고 놀라워했고, "과거 영상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드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윤은혜는 멋쩍은 듯 지인을 툭 치며 대답을 회피했다. 이어 체중 때문에 고민하는 지인에게 "네가 옷을 좋아하지 않냐. 10kg을 빼면 네가 너무 힘드니까 4~5kg 정도만 빼도 좋을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지인은 "나는 10kg 빼야 한다. 밤에 절대 뭐 먹지 말아야 한다"라고 웃으며 되받아쳤다. 그러자 윤은혜는 "밤에 배고프면 잠이 잘 안 오지 않느냐. 먹고 자면 그나마 잠이 좀 오더라"라며 "키는 169cm에 몸무게는 47~48kg을 왔다 갔다 한다. 내가 뼈가 얇다"라며 '뼈말라' 체중을 공개하기도 했다.
윤은혜는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고 이후 2006년 MBC 수목 드라마 '궁'에 출연,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이듬해 2007년에는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남장여자 배역을 찰떡 소화해 화제를 모았고, 2013년 한류 10주년 기념 시상식 여자 부문 대상을 받으며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현재 그는 자신의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팬들에게 전하고 있다.



사진=윤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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