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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제야의 종 타종 구경 “사람 많아 죽을 뻔‥집 걸어가”(컬투쇼)

쓰니 |2025.12.31 16:06
조회 19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구경하러 갔던 경험담을 전했다.

12월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올해가 벌써 마지막날이다. 뭔일이냐. 시간이 왜 이리 빨리 지나가냐. 오늘도 카운트다운 할 거 아니냐. 되게 날씨가 춥던데"라며 황치열에게 "새해 0시에 뭐 할 거냐"고 물었다.

황치열이 "집에 있지 않을까 싶다. 추워가지고"라면서 "예전에는 딱 그 새해 맞이하는 사람들 있는 데 가서 10, 9, 8, 7 같이 소리 지르고 (했는데)"라고 회상하자 김태균은 "제가 2년 전 보신각 종을 쳤다. 그해 고생하신 유명하신 분들과 서울시장(과 함께). 제가 서울시 홍보대사니까 한번 쳐봤는데 기분이 남다르더라. 위에서 칠 때 느낌이"라고 자랑했다.

황치열은 이에 "전 예전에 한번 갔다가 걸어서 집 간 적 있다. 사람 많으니까. 죽을 뻔했다"고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구경갔던 경험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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