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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성기, 전날 응급실 이송후 중환자실行…현재 위중한 상태

쓰니 |2025.12.31 23:15
조회 16 |추천 0

 배우 안성기 / 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안성기가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안성기는 전날 오후 4시쯤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상태는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52년생인 안성기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해 약 68년에 걸쳐 연기 인생을 이어온 한국 영화계의 상징적인 배우다. 최근에는 혈액암으로 투병 생활을 해왔다.

대표작으로는 '안개마을', '적도의 꽃', '고래사냥', '무릎과 무릎사이', '깊고 푸른 밤', '어우동', '이장호의 외인구단', '겨울 나그네', '내시', 황진이', '기쁜 우리 젊은 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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