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1.1일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한 해 부터 생각이 너무 많아 여기서 하소연 해봐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제 100일이 다되어 가요
많이 싸우기도 하고 서로 많이 좋아해요
특히 제가 많이 좋아해요 그런데 얼마전 유흥업소에 간 사실에 대해 알게되었어요 처음엔 촉이 확 와서 혼자 착각한 거 일수도 있으니 그냥 잊어가고 있었는데 오늘 남자친구 친구가 저에게 말해주더군요 간게 맞다고 남자친구는 아직 제가 아는 사실을 몰라요
남자친구한테 화를 내고 욕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모르는척 계속 잘 지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