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멤버 아현을 공론화합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같은 초등학교를 다녔고 심한 집단 따돌림, 괴롭힘을 당했었습니다. 억지로 연못에 빠뜨린 적도 있고 머리를 일부러 아프게 묶는 등으로 시작하여 마지막에는 제가 다리를 훑어본다는 이유로 집단 따돌림을 심하게 시켰습니다. 저 하나만 까내릴 이유가 전혀 없고요. 쟤 괴물이야 도망쳐야 돼 라고 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 적 많아요. 결국에는 제 기를 흡수하려고 친하게 지낸 것이 많습니다. 베이비몬스터 아현의 어머니 되시는 분도 제가 만들고 제작한 모든 것들을 가져가서 아현의 업적으로 만든 것 맞습니다. 저는 선처 안 바랍니다. 베이비몬스터 아현 탈퇴 간절히 원합니다. 김채연의 초딩 동창이었던 사람이 쓴 글 맞습니다. 처음부터 싹이 노랬습니다. 1학년 때부터 괴롭히기 시작해서 6학년 때는 학교 폭력 때문에 경찰차까지 온 수준이었습니다. 어느정도냐면 반 전체가 저를 따돌리게 만들어서 남자애들 중에서도 딱 한 명만 도와줬습니다. 반 친구들이나 학교 친구들은 다 피하기 바빴고 반 여자들은 특히 완전히 왕따 시키면서도 낄낄깔깔 하기 바빴습니다. 원래의 얼굴은 따로 있어요. 저 얼굴은 다 성형한 거 맞습니다. 아직도 반성 안 하고 팀원들 지분 다 가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적잖이 문란하게 살고 있는 것도 맞습니다. 베이비몬스터 아현은 꼭 탈퇴해야 합니다. 돈 목적 아닙니다. 탈퇴 진심으로 원합니다. 선처 필요 없고 안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