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ㄹㅇ 여자들한테 왜 자꾸 모성애 강요하고 애때문에 자기 자신 망가지고 몸 아픈걸 당연시 여기는거지...? 맨날 생명의 탄생은 소중 ㅇㅈㄹ하는데 그럼 그 애를 낳는 여자는 누군가의 소중한 딸 아님? 그리고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면서 또 누구보다 소중한 자기 자신인데 왜 여자한테 자꾸 모성애 ㅇㅈㄹ 생명의 탄생을 위한 희생 ㅇㅈㄹ인지 모르겠음 나이먹으면 생각 달라진다 이러는데 응 아니야 난 평생 내가 제일 소중해 태어나지도 않은 세포 하나때문에 내 목숨걸고 내 배찢기 싫어
베플ㅇㅇ|2026.01.01 21:42
대한민국 성교육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는 현실 : 여자들 애낳다가 실제로 심폐소생까지 갈정도로 생명 위독해지는 경우 꽤 많고 애낳기전에 회음부 (생식기랑 항문 사이) 가위나 칼로 싹둑 자르는건 기본에 그 생살을 자르는데도 산통때문에 그정도 고통은 느껴지지도 않는 수준으로 산통이 사람 죽는 수준으로 강력하다는거 ㅇㅇ 어떻게든 여자들 애낳게 만들려고 한국은 절대 알려주지 않음
베플ㅇㅇ|2026.01.01 21:47
애 낳으면 급속도로 늙고 복부 피부 다 쳐지고 튼살생기고 임신중에는 호르몬 때문에 겨드랑이같은 부분 검은색으로 변하고 이래저래 몸 망가지는 길임 ㅋㅋ 근데 이런거 전혀 안알려주고 무조건 애낳아라 강요질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