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측 “바닥에 던졌을 뿐” 반박…특수상해 성립 여부 쟁점
사진 = 박나래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폭행 의혹 수사가 새해 들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전 매니저가 박나래가 술자리를 하던 중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혔다며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경찰에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특수상해 혐의 성립 여부가 수사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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