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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가족이랑 목욕탕 다녀?

ㅇㅇ |2026.01.02 10:11
조회 15,066 |추천 16
ㅈㄱㄴ
올해 16살인데 솔직히 내가 너무 예민한거인지 모르겠지만 초딩땐 상관없었는데.....지금은 먼가 같이 목욕탕 가기 쫌 그렇던데....우리집에 언니가 셋이고 내가 막내인데 큰언니는 이해해주는데 다른 언니들은 내가 너무 예민하고 까다롭다고 같은 여자끼리인데 머 어떻냐고 계속 그러는데.....난 먼나 남들이 가족이라도 내 알몸 보여주는게 쫌 부끄럽고 챙피해서 같이 가는거 쫌 꺼려져 ㅠㅠㅠㅠ 언니들은 혹시 안그래?? 내가 부끄럼을 많이 타는 성격이긴 한데.....가족들한테도 그러는건 너무 한건가? ㅠㅠ
추천수16
반대수8
베플ㅇㅇ|2026.01.04 15:32
그 나이때는 특히나 부끄럽고 싫을 수 있어. 예민한거 아니라 생각해. 아줌마가 되어도 친구들이랑 수영장,찜질방 같은 곳에서 샤워하는 것도 싫음. 이해를 바랄 영역이 아니고 그냥 내가 싫은거면 싫은거라 생각해. 다른 언니들이 막내 동생을 자기 기준대로 판단 하고 예민한 애 취급하는게 더 별로인듯. 그러거나 말거나 싫은거니 니들끼리 다녀와라 라고 신경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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