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살인마새끼..강호순새끼..진짜 지옥불에 활활 타는 고통을 평생
느낄겁니다..
그땐 죽고싶어도 죽을수 없는 그 살아있는 고통..에 영원히 시달리기를 바랍니다.
이번일도..보니까..
납치에 가까운 동승....
친절하게 웃으면서 상냥하게...태워다 준다하고..버스정류장서 여자들을 태웠다죠?
왜 이글을 쓰냐면요..저도 비슷하진 않지만..납치?될뻔한 일을 겪은적이 있어서요..
작년..12월..저녁늦게 집에들어가는 길이었어요..
친구 생일 모임이 있는날이어서...그때가 한 1시 조금 안된시간?
혼자 막 걸어가고 있는데...큰길이었어요...차도 많이 다니고..
그렇지만!
그떈 일요일이었고...담날 출근하기 위해 사람들은 일찌감치 집에들 들어가있었겠죠?
한산하고..차도 몇대 안다니고..암튼..그런밤이었는데..
후다닥 걷고있는데 저만치서..어떤남자가 팔짱끼고 혼자 서있더라구요..어슬렁어슬렁?
자기 자동차로 보이는 검정차도..길가에 세워져있고..<시동도 켜놓은듯..>
아니나 다를까...한 30센티? 정도 가까워질무렵.
어이~ 아가씨!!
xxx동사무소가 어디있지?
물으면서....저를..아놔............ㅡㅡ;;
위아래로 훑어보는거에요..![]()
직감적으로 이상한놈이구나...!!! 진짜 본능적으로 느낀 저는
모르겠는데요? <최대한 쌀쌀맞게>
이떄 중요한거는..절대 멈춰서서..말하지 않았다는거..제갈길 가면서..빠른걸음으로..
그남자를 스쳐지나가면서...말을했다는거죠..
이게 중요해요..왜냐구요?
제가 그때 만약..전혀 이상한낌새를 못챘다면..
길을 물으니 당연히 멈춰섰겠죠?
제옆으론..차도에..그놈의 자동차도 있었고........
한마디로..이놈하고..그놈차하고........저는 사이에 끼어있던 위치였어요
제가 주춤하면서...동사무소요? 글쎄요...여기서..저기서..하면서 길을 알려주는
제스추어라도 했다면![]()
전 납치되었을겁니다.ㅠ 지금생각해봐도..그 포스가..그 분위기가 딱 납치였다니까요.ㅠ
암튼..모르겠는데요!!!
하면서 막 빨리 걸었어요...저기 앞에..사람들 몇명 보이길래 그무리에 끼려고 뛰었죠.ㅠ
근데!!
그놈이..차에탔는지...저를 앞질러서 달리더니..............저 앞치에서 또 정차하는거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요? 열라 뛰었어요..막 막 막................
편의점 들어가서 엄마보고 나오라 하고..ㅠ
엄마랑..같이 들어갔는데..그놈은 안보이더라구요..근데..진짜 납치상황 이었던것 같아요.
제가 오버한게 절대 아니라요..ㅠ
덩치도 크고..아 길물으면서...팔짱끼고서는..왜 위아래로 훑어보나요?
그리고..그 새벽 1시에...왠 동사무소??
암튼..제가 느낀건데요..
진짜 아무 생각없이 밤길 걸으면요...진짜 나 자신도 모르게 귀신에 홀리듯..
이번 군포여대생마냥...<삼가 고인 명복 빕니다.>
차에 동승하고...납치되고 살해당하고..ㅠㅠ
여자분들..
진짜 어쩔수없이 밤늦은시간 귀가하실때...
진짜 온갖 신경 곤두세우고..뒤도 돌아보시고..진짜 조심하세요..
요즘은..왜..골목길 같은데보면..양쪽으로 차들이 쫙 주차되어있잖아요..
그안에 사람없는거같죠?
<아 무섭다..ㅠ>
없는척 하고 두어명이 대기하고 있다가 여자들 지나가면 납치하고 그런다 하더라구요.ㅠ
생각해보세요..어느누가 목격자가 있겠어요...그 골목길에서 그흔한말로..
살려주세요..소리도 없이 차에 올라타게 되있는걸.<뒤에서 입막고..팔로 목감싸서..
태운다네요..ㅠㅠ>
넘넘 무서워요...뉴스에 나오는기사는..거의 빙산의일각인거 아시죠?
자기몸 자기가 챙겨야합니다..진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