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맡긴돈 3500 엄마한테 받으려면
ㅇㅇㅇ
|2026.01.03 00:27
조회 144,137 |추천 325
사회초년생때 돈모을줄 모르니 모아주겠다고 80씩보내라길래
뭣도모르고
22살에 취직하자마자 4년간 매달 80씩보냄
30살돼서 그 돈얘기 꺼낼때마다 더럽고 치사한년이라며
내가 니돈 빼먹겠냐고 되려 승질내면서 회피
이때부터 쎄함
이제결혼할때가돼서 그돈 달라고함
가게하나 차려야돼서 그돈썼다고함 심지어 지난달에
이미 상가하나 계약함 ㅋ 또 내가 니돈떼먹겠냐시전
그걸왜쓰냐고 화냄 당장필요하다고 한숨쉬었더니
갑자기 자기한테 80씩 입금한 내역서 다보내라고함
더럽고치사한년 ㅁㅊㄴ ㅅㅂㄴ 다나옴
여지껏 내가 너한테 쓴돈 다 내놔라시전
저돈받을때까지 비위맞춰야되나요?
돈가지고있는사람이 갑이네요
- 베플ㅇㅇ|2026.01.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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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못받아요ㅋ다 쓰고 없음
- 베플ㅇㅇ|2026.01.0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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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돈 받겠다고 효녀짓하며 사랑받는 줄 알았던 아줌마. 50이 넘어서야 개안을하고 연 끊었어요. 엄마는 님을 사랑하지 않아요. 포기하세요.
- 베플ㅇㅇ|2026.01.0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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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히 착각하고 계시네요. 절대 못받아요 저돈.... 꿈깨세요. 키워준값 줬다치고 손절하세요.
- 베플ㅇㅇ|2026.01.0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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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 맞추면 돈 줄거 같으세요? 신고해서 받으세요 엄마가 자식돈으로 뭐하는거야
- 베플ㅇㅇ|2026.01.0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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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돈 떼먹겠냐고 성질부리는거 녹음하시고 변호사상담 해보세요. 민사소송하면 받을수있을것같은데요. 엄마랑 인연은 끊어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