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UFO 우주 광자 반사판 초고효율 핵심기술.JPG

GravityNgc |2026.01.03 11:42
조회 22 |추천 0

 

현재 광자 반사판을 설치한 우주선으로 10KG의 물건도 제대로 띄우지 못하고있어.


그 이유는 광자 반사판이 레이저를 추진력으로 전환하는 비율이 낮기 때문이지.


이건 에너지 효율 부분에서도 문제가 있는데, 그래서 광자 반사판의 크기를 키우고 빛을 큰 면적으로 쏘아


효율을 높이고, 추진력을 높였던건데, 


그럼에도 중력 가속도를 넘을수있을 만큼 추진력을 만들기가 어려워,


솔라 세일을 구상한거야.


그런데 역시 방법은 존재했지.


무한 사이클로 빛이 반사가 이루어지면서 빛의 에너지를 온전하게 추진력으로 전환하는 방법이 말이야.


그런데 레이저의 빛은 99.999%반사율을 가진 거울에 몇번 반사 되어야 완전히 소멸될까?


 


이 광자 반사판의 구조를 보면 빛이 지그재그로 올라가면서


99.999%를 반사하는 과정에서 광자 압력이 발생해서 추진력을 얻는데,


좌에 10만번, 우에 10만번이면 그 운동 에너지의 총량이 동일하다면 좌우의 힘이 합쳐서


직선으로 힘이 전환되서 추진되는거야. 결국 힘도 균형이 맞으면 되는거지.


그런데 이때 빛이 위로 지그재그로 10만번을 빠르게 치고 가고, 


다시 제일 밑으로 내려갈때는 그냥 한번에 내려가면서 에너지를 지키면서 반대되는 힘이 늘어나지 않도록해


효율을 높이는거야. 


일단 빛이 들어간 입구 부분에서 무한 사이클로 순환되는 원통형 다중 광자 반사판에 빛이 들어가는데,


무한하게 에너지가 사라질때까지 순환되도록 하는거지. 


그리고 그떄 생기는 열을 없애기 위해서 액화 수소로 -200도 이하를 유지하는거야.


그러면 광자 반사판에서 무한반사가 이루어지는거지.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든 단위 시간당 에너지가 100이다고 생각하면 지구에서 뜨지 않아.


지구의 중력 가속도를 넘으려면 3000정도가 되어야 되는데,


그러면 에너지를 추가로 투입해, 내부에 순환되는 빛의 양을 늘리는거지.


그러면 그 안에서 빛이 빛의 속도로 광자 반사판에 반사되어 무한대로 반사되면서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내부에서 광자 압력을 계속 발생시켜 추진력을 얻는거야.


에너지가 3000정도가 투입되면 이제 뜨기 시작하고 5000이 되면 가속이 붙기시작하는데,


이것을 초대형 규모로 만들어서 5만급, 50만급, 500만급으로 만들면 10만KG의 우주선도 띄울수어.

 

지구 밖으로 나가 중력이 미치지 않는 우주에서 이동하게 되면 공기 저항이 없기 때문에


계속 가속운동을 하다가 빛의 속도를 넘는거지.


이 무한 순환 광자 우주 반사판 추진체는 광자 추진체로 로켓 추진체를 훨씬 넘을수있는데,


빛의 속도로 광자 반사판을 치고 가면서 핵 폭발 수준 이상의 추진력을 만들어낼수있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이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