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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가래 비염팽팽 예민한건지

|2026.01.04 01:35
조회 1,363 |추천 4

얼마전 양치할때 가래소리 거슬린단 얘길 봄

사실 난 무던한 편이라 별로 신경 안쓰는 편이고

지금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그런 사람있는데

딱히 아무생각도 안듦

하지만 사람에 따라 거슬릴수도 있단 생각도 있음

알아서 눈치껏 배려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편.



집에 18개월 아기가 있음.

집에 새벽 12시 1시 오는 남편놈도 있음

문제는 방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고, 방음이 잘 안됨.

아니 그럼 눈치껏 알아서 아기가 자고 있으면

조용히 씻지않음?



늦게 들에오는 주제에 씻는것도 ㅈㄴ 오래 씻음

물틀어놓고 도대체 뭘하는지 모르겠음

30분은 기본이고, 한시간 이상씻음

게대가 코푸는것도

비염이라 킁!!!!캉!!!!!!쾅!!!!!!쾅!!!!!팡!!!!!!팽팽!!!!!!!!!!!

깰까봐 흠칫! 흠칫! 흠칫! ㅡㅡ

ㅅㅋㅋㅍㅋㅋ무슨ㅋㄱㅋㅋ팽수인줄




낮에 상관없으니까

제발 아기잘때만 조용하게 씻으라고 하니

지 비염이라 그렇다고 변명이나 ㅊ하고있는 팽수놈

이게 반복되고 반복되고 반복되니까

진짜개스트레스임

아니 왜 말로얘기하면 비염때문에 ㅇㅈㄹ 변명만

ㅊ하고자빠지고 배려할생각안하고자빠졌냐?

아기자니까 조용하라고 팽수새끼야

이혼하기전에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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