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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말하자면 굉장히

안녕 |2026.01.04 19:19
조회 302 |추천 6
너와나의 사적인영역까지 침범하려고 하는게 기분이 많이 나빴었어
가족도 아니면서 감놔라 배놔라 예의없이 그러는거도 싫었고
절대 다시는 만나고싶지 않은 사람이었어
앞으로도 잘해줄일은 없을거같아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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