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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입장에서 아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면 서운한가요?

ㅇㅇ |2026.01.05 12:24
조회 19,011 |추천 42
나혼자 사는집도 아닌데 집비번을 왜 알려고해
올거면 최소한 며칠전에 와도되는지 물어보고 와
ㅇㅇ이한테 전화하지말고 앞으로는 나한테 전화해
내가 할거니까 앞으로 ㅇㅇ이한테 주방일시키지마
우린 김치 알아서 할거니까 김장할때 알리거나 부르지마
ㅇㅇ이한테 뭐라고 하지말고 나한테 이야기해
추천수42
반대수13
베플ㅇㅇ|2026.01.05 19:18
저걸 말해줘야 알아처먹는 시부모가 문제지
베플남자ㅇㅇ|2026.01.05 13:18
중간역할의 올바른 예를 보고 계십니다.
베플ㅇㅇ|2026.01.05 18:52
서운하겠지보다 내아들을 며느리가 뒤에서 조종한다하겠지
베플ㅇㅇ|2026.01.05 12:32
평소에 안 그러던 아들이 그러면 서운할 수는 있겠죠. 근데 처음부터 부모 자식 간 예의를 지키고 살았고, 자식을 독립된 인격체로 대했던 분이라면 애초에 아들이 저런 말 할 필요도 없었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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