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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되돌아가고 싶어도 못돌아가는 그때의 우리들의 찬란했던 청춘

청춘 |2026.01.06 10:02
조회 142 |추천 0
살다보니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가끔 문득 떠오르는 20대 시절의 추억들이 몽글몽글 가슴을 간지럽히네요

그때의 나는 마치 그 시간이 영원할 것 처럼 행동했고 최선을 다해 솔직한 마음을 표현한 나 자신이 부끄러웠는데.. 나이 반 백살 되어 보니 그런 행동들과 마음들이 모두 아름다웠어요

지금은 많이 변한 나 지만 가끔 여기에서 읽는 글을 볼때면 나의 지난 추억들과 경험들이 아주 생생히 눈 앞을 아른거리넹요.

우리모두 한번밖에 살지 않는 인생 너른마음으로 즐기면서 아름답게 살아가요.. 한 순간순간이 너무나 소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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