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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 앞세운 ‘그 브랜드’ 결국…루이비통 제치고 ‘1위’ 자리 올랐다

ㅇㅇ |2026.01.07 00:20
조회 15,328 |추천 19

샤넬이 글로벌 럭셔리 시장에서 오랜 기간 정상을 지켜온 루이비통을 제치고 패션 부문 브랜드 가치 1위에 올랐다. 코로나 이후 패션 업계 불황에도 수차례 가격 인상을 단행한 샤넬의 ‘초고가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영국의 브랜드 평가 컨설팅 업체 브랜드파이낸스가 최근 발표한 ‘2025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가치 50’ 보고서에 따르면 샤넬의 브랜드 가치는 전년 대비 45% 상승한 379억달러(약 53조원)를 기록했다.

그간 1위 자리를 지켜온 루이비통은 가치 329억 달러(약 47조 원)로 패션 부문 2위(전체 3위)로 밀려났다. 3위는 에스메스(199억달러)가 차지했다.

이로써 샤넬은 패션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임을 입증받았다. 브랜드 파이낸스의 헨리 파르 이사도 지난해 5월 “샤넬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https://naver.me/xDC9Bh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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