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흘리며 러닝하는 정호영 셰프 ㅠㅠㅠ
왜죠
얼마전 무지개 다리 건넌 반려견의 생일이 하필 이날 ㅠㅠㅠ
꼭 완주해서 좋은데 가라고 해주려고 21키로 러닝 도전 중 ㅠㅠ
정순이 정말 사랑받는 강아지였다는게 사진으로도 보인다ㅠㅠㅠㅠㅠ
그리고 그런 정순이가 더 생각나는 오늘 더 열심히 뛰겠다는 정호영
진짜 21키로 완주함 ㅎㄷㄷㄷㄷㄷ
평소 정호영 솊 캐릭터로는 중간에 퍼지거나 포기할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장난끼 싹 빼고 ㄹㅇ 진지하게 완주 ㅠㅠㅠㅠㅠ
진짜 반려견만 생각하며 뛴듯 ㅠㅠㅠㅠㅠㅠ
힝 뭐야 왜 사람을 울려요ㅠ
그리고 완주하자마자 터져버린 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떠나보내고 첫생일 진짜 못견디지ㅠㅠㅠㅜ
반려동물 키워본 사람은 감정이입이 안될수가 없.........ㅠㅠㅠㅠㅠ
21km 쉽지 않은데 완주하신거 넘 대단하고 의미깊다.. 진짜 멋졌어요 정호영 솊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