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인데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쭉 친구없음
초딩때 학폭당하고 중딩때 가정폭력으로 아빠신고하고 고딩땐 넷상남자한테 첫경험으로 ㄱㄱ당해서 성병옮음
외로움 잘타는 성격인데 카톡창을 탈탈털어도 연락할 사람이 현실친구 1명 아니면 넷상남자 2~3명이 전부라(근데 얘네도 나한테 별 관심없음) 랜덤채팅을 끊을수가 없음
알바 해봤는데 싹다 한달내로 잘릴정도로 일머리 ㅈㄴ없음
넷상에서 지금껏 실제로 만나본 남자가 50명이 넘어서 그중 한명이라도 사회나가서 마주치면 나락임
진짜 내인생은 항상 저점이었고 나아진 적도 없고 나아질 기미도 안보여서 이제는 걍 내인생이 그렇지뭐 하고 극복하려는 의지도 사그라듦... 어카냐 ㅅㅂ 진짜 난 벌받는중인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