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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봉사는

곧 사람의 내몸 치유이고
소장님과 사람간의 진정한
소통이다. 학식,견식을 떠나서
진심이 통하면 사람간의
맞춤형 수준으로 소통하며
티키타카가 되는 것이다.
움직이고 자신을 괴롭히고
부지런하게 하면 잠재된
암이라던가 병도 물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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