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점점 많아지고 어려워지고 하기가 싫어요...입사하기전엔 카페에서 일했는데 주말없고 내 시간없어서회사생활은 9-18에 공휴일,토,일 휴무고 연차 마음대로 쓸수있으니사무직에 로망있어서 하고싶어 들어왔는데 재미도 없고 보람도 없고 힘드네요ㅠ카페에서 일할땐 그래도 재밌고 나름 보람도 있었구요.전 역시 몸으로 일하는게 맞나싶고...매일 앉아있는거 허리도 아프고 스트레스받으니 머리도 숭숭빠지고
근데 또 이제 카페로 다시 돌아가자니 휴무들이 그리울것같고
그냥 다른 계열의 9-18 하는 일자리를 알아볼까요?
지금 27살인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