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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냉딸이네처럼

미온수복숭아 |2026.01.12 00:30
조회 48 |추천 2

지인들이나 친구들이 다수로 많고
서로 연애사 같은거 커버쳤다가 한순간에 칼꽂고 등돌려서 팀단위로 대적하고 그렇게 행동하는걸
택했다면 내 삶은 지금의 내가 없었을듯.


분명한건 저들이 하는짓이
악질
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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