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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웜들아 이제 알겠다 쉐딩으로 블러셔 발라야 됨

ㅇㅇ |2026.01.13 01:30
조회 2,321 |추천 5

시중에 다굽자 블러셔라면서 막상 바르면 핑크 올라오는 거 있잖아 난 그거 되게 극혐이거든 좋게 보면 혈색 올라온다 정도인데 난 붉은기 싹 빠진 베이지 혹은 브라운을 원했음
근데 이제 알겠음 쉐딩을 발라야 됨 그래야 진정 내가 원하는 컬러가 나오는 거였음.. 그렇다고 회끼 낭낭한 쌩 그레이 브라운 컬러는 말고!! 트위터에 열심히 서치해서 내가 원하는 컬러를 추려봄

삐아 시나몬로즈/토피
이니스프리 피넛 브라운

애초에 시나몬이나 로즈 들어간 건 다 거르는 게 맞다고 보는데 ㅋㅋ.. 시나몬로즈가 호평이 많길래 일단 적어봄 근데 토피도 ㄱㅊ을 것 같애

딴 소린데 일단 사진은 네이버에서 퍼 옴 옛날에 쉐딩을 냅다 바르긴 무서워서 어뮤즈 팔레트 중에 체크한 색을 볼에 바른 적이 있었거든? 아 이거다 싶더라 근데 펄이어서 발색력 약함+반짝이 있음 사유로 얼룩덜룩해 보이고 참 아쉬웠는데 ㅠㅠ 결국 쉐딩이 답이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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