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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상처 없는 세상도,

상처 없는 세상도,

상처 없는 세상도,

상처 없는 사랑도 없다.

사람들이 부대끼며 사는 곳에

상처 없는 무균실 같은 곳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상처가 복병처럼 숨어 있는

계곡들을 거쳐야만 한다.

-김혜남-출처: http://hongdaearea.blogspot.com/2023/07/blog-post_6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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