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이제 생각하게 되는 35살 남자입니다고민이 크게있는데 인생에 최대의 선택을 앞둔 상태입니다여자친구는 32살 3년정도 동거중입니다6년가량 연애를 하면서 성관계를 크게 즐겨하지 못햇습니다아파하고 과거애 큰아픔도 있다고 하여 제가 억눌렀던성적욕구때문에 이번에 터지고 말았습니다여친은 계속 결혼하자고 하는데 저는 선듯 답하지 못하였고그러고 냉전이 계속 되고있는상태이며이런 성관계 때문에 불만이다라는 표현을 표출한적이 1,2번 밖에 없었습니다관계를 할때 항상 아파하고 애무도 거의 안해주고저는 공부도 해봤고 이렇게저렇게 해볼려고 시도는 하지만 여친은 거부하고, 빨리 삽입해서 빨리 끝내기를 바르는것같고 흥분을 잘 하지 않으니 물도 없고... 할생각 자체를 해본적이 없다고 말하네요노력해본다고 말은 하지만 실질적으로 가능한건가 싶기도 하구요만에하나 결혼한다 해도 리스될께 뻔히 보입니다.
반면,좋은점이 있으니 저도 6년 가량 만났지 않았을까요같이 살아보니 생활패턴, 먹는것, 쉬는것 모두 평온하게 잘 만나서저도 지금까지 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대화를 해보니여친은 노력은 하겠지만 이제 결혼하자고 얘기는 안꺼낼꺼같다고하고다 제 선택이라고 하네요
정말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어떤선택을 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결혼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