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와 연기 두마리 토끼 다 잡은 5명을 선정해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자!
- 엄정화
대표곡 : 초대, 포이즌, 페스티벌, 몰라, 디스코 등
대표작 : 해운대, 결혼은 미친 짓이다, 닥터 차정숙, 우리들의 블루스 등
- 이정현
대표곡 : 와, 바꿔, 줄래 등
이때나 지금이나 정말 독보적 컨셉이였따...
대표작 : 꽃잎,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군함도, 반도 등
- 장나라
대표곡 : Sweet Dream, snowman, 고백, 나도 여자랍니다 등
스윗 드림 아직도 듣는 사람 손???!!
대표작 : 명랑소녀 성공기, VIP, 황후의 품격, 고백부부, 굿파트너 등
- 이승기
대표곡 : 결혼해줄래, 내 여자라니까, 정신이 나갔었나봐 등
대표작 : 찬란한 유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구가의 서, 더킹투하츠 등
이승기가 시청률 100%의 사나이이던 시절이 있었됴...
- 아이유
대표곡 : 좋은날, 너랑나, 밤편지 등
대표작 : 드림하이, 프로듀사, 달의연인, 나의아저씨, 폭싹 속았수다, 호텔 델루나, 브로커 등
+++++난 여기에 추가로 한 명 더 하자면 김창완...
심지어 그냥 가수도 아니고 대중가요사에 한 획을
그은 산울림에 김창완밴드ㄷㄷ
게다가 연기도 진짜 너무 잘하심... 난 하얀거탑보고 그냥 연기자인줄알았음
그냥 이 분야 탑이라는 생각.
드라마에서 볼 땐 그들이 가수라는걸 잊고,
가수로 무대설 땐 그들이 배우라는게
생각 안 나는 사람들 또 누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