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 예능 찍으러 갔다가 만난 셰르파 친구 타망
이번에 또 한국 놀러왔나보네? 저번엔 친구랑 같이 왔던거 같은데 혼자왔나봄 ㅠㅠ
그리고 이번에도 한국 왔다고 미용실 데려가서 모발 관리에 스타일링 해주고
진짜 훤칠해졌다 타망
+옷 너무 얇게 입고 왔다고 옷 사준다고 옷가게 데려감
(진짜 기안이는 볼떄마다 꼭 밥사주고 옷사주고 챙겨주는거 인상적임 ㅎㅎ)
와 진짜 옷이 날개네...
ㄹㅇ 행복해보여서 보는 내가 다 흐뭇함 ㅎㅎ
그리고 바로 기안 집으로 초대해서 회먹으면서 같이 태계일주 시청함 ㅋㅋㅋㅋ
(셰르파에게 날 회는 쉽지 않지 근데 회는 타망이 먹고싶다고 함ㅋ)
세상 쉬운게 없는 이 세상에
기안에게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였다는 셰르파
타망 이친구가 한국에서 일하고 싶어하는게 큰가보던데
저런 말 들으면 진짜 힘 많이 날듯 ㅠㅠㅠㅠ
하지만 술이랑 도박 조심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ㄹㅇ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