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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군인남

쓰니 |2026.01.15 13:49
조회 113 |추천 0
저희는 396일 만났고 현재 23살이고 대학생 군인 커플이었습니다
여러번 갈등, 다툼끝에 11/5에 헤어지게 되었어요 깨붙보단 상대방이 회피형 이다보니 연락하다가 사라지고 한달 기본 잠수고 나타나선 통보이별이고 제가 잡고 얼굴 만나서 화하면서 풀고 그렇게 여러번 반복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불안형이 되어버려서 집착, 물음, 연락에 있어 많이 불안하였고 여기에 상대방이 지치고 여유가 없고 자유롭게 지내규 싶다하여 놓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티빙은 안끊고 같이 쓰다보니 인증번호가 필요해서 12/1에 연락하였고 그러다가 대화가 이어쟈 한달가량 매일 연락하였어요 이때에는 분위기가 풀리며 썸, 연인마냥 연락하고 상대방도 다가왔기에 저도 표현을 한건데 또 회피하더라구요.. 이유는 저도 모르겠어요 어느샌가 변했어요 그렇게 한달 연락하고 1/2일에 휴가나와서 3일에 만나자고 하였는데 전날 약속을 취소하고 연락텀도 길어지고 1/9복귀날 안읽씹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러고선 저도 또 사라졌네하고 말았는데 1/12 마지막톡이 왔어요 처음에는 티빙 비번이 필요하다며 갑자기 연락이왔고 전화도 상대방이 걸자마자 끊었습니다 서로 갈길 가는게 나을거 같다며 항상 전 뭐도 모르고 정리할 시간도 없이 통보를 받았어요 맞팔도 아닌데 스토리 보고 좋아요 눌러주고 제 사진도 가지고 있다며 이런 사진 찍었네하면서 보내주고 도대체 어떤 마음인지 진짜 끝인건지 제가 어떻게 답장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우선 캡쳐내용도 보여두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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