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정한 아빠가 있으면 좋겠다 맨날 여자욕 엄마욕 정치욕 연예인욕 가족욕 미치겠다
고삼때 아파죽을 뻔한 날에도 저러길래 제발 좀 그만하라고 했다가 니 결혼식은 가지도 않을 거라고 결혼식으로 협박 당하고 그날이후로 사람취급도 안 해주더라
오늘도 우리집 고양이가 자기옆에 안 왔다고 배은망덕하다고 창문으로 던져버려야겠다함 ㅋㅋ 미친거지 내가 돈 100% 다 내고 케어하는데 뭔 지한테 배은망덕..? 참고로 나는 고양이 데려오고 항상 떨어졌던 시험도 붙고 교통사고도 나만 안 다치고 하는 일 많았어 덕은 내가 받아야지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