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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컴퓨터가 실패할수밖에 없는 이유.jpg

GravityNgc |2026.01.16 16:51
조회 34 |추천 0

 

양자 컴퓨터는 치명적인 오류를 가진 컴퓨터인데,


큐비트라는것은 0과 1 그리고 중첩상태를 포함해, 


양자컴퓨터를 처리하는 기본 단위로 정의 내렸어.


그런데 사실 양자 컴퓨터는 물리적 현상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볼수있어.


양자 역학의 시작이라고 할수있는 이중 슬릿에서 그 문제가 시작되는데,


슬릿 한 개일때는 입자성을 가지고 두 개일때는 파동성을 가진다고 설명하고있지.


그런데 슬릿이 두개일때, 관측기로 관측을 한다면 파동성이 사라지고 입자성이 생긴다고 알려져있어.


하지만 관측을 하려면 빛이 관측기 렌즈에 닿아야 하는데, 지나가는 빛을 관측할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통과하는 빛이 렌즈에 닿아 값이 결정되면 그 값의 범주가 파동성이 없기에


파동성이 없어진다는 수식적 결론으로 증명을 했다고 했던거야.


하지만 아무도 증명하지 못했어.


그리고 옆으로 지나가는 빛에게 일정한 주파수로 빛을 쏘아서 


반사되어 돌아오는 빛으로 빛을 관측할수있는데, 


이것은 지나가는 빛을 관측한것은 맞지만, 


빛을 쏘아 반사되어 오는 빛으로 빛을 관측한거지. 


그런다고 해서 역시 파동성이 사라지지 않았어.


그래서 이중 슬릿 옆에 카메라를 수십개를 둬도 파동성은 사라지지 않았던거야.


빛이 슬롯에 전자가 닿아 반사되는 과정에서 전자가 쪼개지면서 파편처럼 튀어나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파동성을 가지게 되는거야


전자나 빛이 쪼개질수있는 상태에 있는게 바로 중첩상태라고 이해하는게 맞다는거지.


그러면 전자를 수조배 더 작게 나누어질수도있는거고, 값을 가질수있는 최소한의 단위가 낮아지게 되는거야.


10나노, 1나노로 점점 작아지면서 전성비가 높아지고, 성능을 높일수있었던거지.


그러닌깐 1나노 보다 더 작은 반도체를 만드는게 양자 컴퓨터의 본질이라고 할수있는거야.


현재 컴퓨터는 2의 5승 32비트에서 2의 6승 64비트 컴퓨터인데, 


2의 50승 컴퓨터는 1000조비트 컴퓨터도 만들수있어.


지금 양자컴퓨터와 동일하거나 더 높은 성능을 내면서 물리적 연산의 오류가 없는거지.


미국의 구글과 양자 역학의 학계의 주도로 양자 컴퓨터를 진행하고있는데,


양자 컴퓨터의 오류를 인정하고,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비트 컴퓨터의 단위를 높여서


2의 50승 1000조비트 컴퓨터를 만들어야 하는거야.


큐비트 컴퓨터는 양자 컴퓨터가 아니라 오류 컴퓨터라고할수있는거고,


양자역학의 이중슬릿 실험의 내용은 빛이 슬릿에 닿아 쪼개지면서 파동성의 값을 가지게 되면서,


하나의 전자가 더 많은 값을 결정 지을수있는 최소한의 단위의 가능성을 보여준 실험이라고 할수있는거지.


결론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비트 컴퓨터가 바로 오류없는 진정한 양자 컴퓨터였던거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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