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적 가치를 자신의 목숨보다도 더 중요하게 취급해야 할 현직 대통령의 입장에서 보면 헌법기관의 수장인 감사원장의 탁핵이 기정사실화 되는 순간이 '국정농단' -> '국기문란' -> '헌정유린'에 이르러 국가가 전복되어 망국의 길로 간다고 그렇게 대통령은 판단할 만큼의 절체절명의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그렇게 12월3일 대통령은 비상사태를 선포할 수 밖에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란세력인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던 국회는 대통령의 비상사태 선포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국회의원들이 활짝 열려있는 출입문을 통하여 국회에 들어가지 않고 담을 넘어가는 매우 비상식적이고 괴이한 장면을 연출하면서 생중계하고 전 세계에 송출함으로서 무정부상태임을 국회의원 스스로가 입증했습니다. 내란가담자 국회의원 200여인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헌법기관의 수장인 최재해 감사원장을 12월5일 국회에서 탄핵함으로서 내란죄를 완성하고 내란혐의를 공식문서로 남겼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월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약 4시간도 채 지나지 안은 시간인 12월4일 새벽에 국회에서 비상계엄이 해제될때까지만 해도 현직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킨 주범으로 해석될 여지가 많았으나, 그 다음날인 12월5일 다수당 국회의원들은 3권분립을 어기고 헌법기관의장인 최재해 감사원장의 탄핵을 밀어붙임으로서 내란세력은 현직대통령이 아닌 국회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야당 국회의원들이었다는 점이 명백하게 들어났다.
만약에, 12월5일 국회에서 헌법기관의장인 감사원장 탄핵소추안을 의결하지 않으면서 보류했다고 가정한다면 현직 대통령이었던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의 죄를 영원히 벗을 수 없게 됩니다. 그렇게 12월5일 실시된 최재해 감사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 의결은 역사의 분수령이 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혐의를 벗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희비가 엇갈리는 역사적인 순간 말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12월3일 비상계엄선포 당시에 국회의원이었다면 저는 전략가답게 전략을 사용하여 비상계엄 자체를 해제시켜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이래뵈도 전략가인데 비상계엄을 그렇게 순순히 해제시켜줬겠나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공수처 검사가 청구한 것에 대하여 서부지방법원은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영장을 발부한 건을 중앙지법 백대현 부장판사는 아무런 문제제기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옹호함으로서 재판부의 독립된 판결의지를 무색케 하는 등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는 인식을 주기에 매우 충분한 판결을 하였으며, 더 나아가서는 법률용어에도 없는 추상적인 단어를 판결문에 적시함으로서 이번 1심 재판부는 사법적 재판이 아닌 전략적 재판을 해왔다는 점을 '사병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명문화 했습니다. (최대우 2026.01.17(토) 오전 8:5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이번엔 진짜다 <75부>
작성: 최대우 (2026.01.14(수) 오전 1:02)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을 현재의 가치로 환산한 결과를 근거로 말씀드립니다. SK그룹회장 & SK그룹이사회 & SK그룹자회사이사회 & SK그룹손자회사이사회 & SK그룹증손자회사이사회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한테 26조5천억원을 보상(補償)·배상(賠償) 및 변상(辨償)해야 합니다.
제목: 이번엔 진짜다 <74부>
작성: 최대우 (2026.01.06(화) 오후 8:21)
만약에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국방비로 1천조원을 사용하겠습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께서 '관세로 벌어들인 돈으로 내년 국방예산을 2천조원으로, 50% 더 늘리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는 2026년1월8일(목요일) YTN의 보도에 대하여 저는 적극 동의합니다.
제목: 이번엔 진짜다 <77부>
작성: 최대우 (2026.01.16(금) 오후 7:48)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빌리 롱 대사 지명자께서는 아이슬란드가 미국의 52번째 주가 될거라고 말씀하셨다는데 저는 매우 훌륭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년1월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하여 저의 판단을 말씀드립니다. 징역 5년 형은 너무 과한측면이 많으므로 항소심에서는 실형없이 벌금형까지는 수용할 수 있도록 항소해야 합니다.
제목: 이번엔 진짜다 <76부>
작성: 최대우 (2026.01.16(금) 오전 11:46)
옛 속담에 '가재는 게편이다'라고 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도 미국에서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헌법에서 대통령한테 부여된 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즉,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선포는 내란도 아니고 헌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다 라고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그렇게 판단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12.3 비상계엄선포로 인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를 받고 법정에 서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재는 게편이다'라고 했습니다.
[퍼온 글] 트럼프 '꿈의 군대' 구상에…한달새 주가 60% 폭등한 회사 - 전범진 기자 (2026.01.16(금) 오전 10:35)
나스닥 상장 중견 드론 제조사인 크라토스디펜스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핵심 수혜주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자국 드론 산업 육성과 국방비 대규모 증액이라는 두 가지 정책을 통해 군사용 드론에 특화된 이 기업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 때문이다.
14일 나스닥시장에서 크라토스는 1.49% 오른 121.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지난 한달 사이 63.61%, 6개월 기준 137.68% 급등했을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다. 최근 한달새 몸값을 끌어올린 록히드마틴(18.22% 상승) 노스롭그루먼(13.43%) 제너럴다이나믹스(7.43%) 등 거대 방산주와 비교해도 독보적인 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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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퍼온 글] 윤석열, 5년 선고에 무표정으로 '꾸벅'…변호인단 "정치화한 판단 유감" - MBN 최희지 기자 (2026.01.16(금) 오후 7:12)
【 앵커멘트 】
생중계된 오늘(16일)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시종일관 담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선고 순간에도 입술을 굳게 다물 뿐 표정 변화는 없었는데요.최희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 인터뷰 : 백대현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 부장판사
- "피고인 입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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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깨무는 듯한 모습을 보인 뒤 판사를 향해 꾸벅 인사를 하고 법정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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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뉴스 최희지입니다.
영상취재: 이동학 기자
영상편집: 박찬규
(사진1 설명) 사진=셔터스톡
(사진2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베네수엘라 대통령 대행(Acting President of Venezuela) 2026년 1월 재임(incumbent); 미합중국 45th & 47th 대통령 <Source: Profile Image = Yonhapnews>
(사진3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