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터울 언니와 어릴때부터 정반대라 많이 투닥거리며 자라왔습니다
동생이라 거의 제가 지고 당하는 입장이었지만
저도 악쓰고 대들때도 있엇어요
커가면서 좀 나이질줄 알았는데 30이 넘어서도
별거아닌걸로 싸웁니다
문제는 언니가 부모님이랑도 자주 다툽니다
내용은 사소한것들인데 저는 그런 버릇없는 모습들이 무척 싫습니다
하지만 뭐라하면 엇나가는걸 알기에 꾹참다가 한마디씩하지만 뭐라하면 극단적으로 나가기때문에
이젠 다들 모이면 언니 눈치만 보고 조심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점점더 성격이 안맞게 되고
사소한걸로 아직도 싸우게 되네요
주번에 자매인 친구들이 없어서 그러는데 원래 이렇게 자매들은 싸우나요 ㅠㅠ
저희망 이렁사여
진짜 말추하나로 빈정싱할ㅋ대도 있고
이러가 사이좋을땐 또 잘맞고
피곤합이가
앱이 이상해서 밑에 안버야서 오차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