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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진짜 자기 시야에 갇혀서 세상을 보는듯

ㅇㅇ |2026.01.19 01:16
조회 43,396 |추천 207
외모정병 심한 애들은 여자는 얼굴만 예쁘면 팔자 피는거라 생각해서 거기에만 매달리고, 학벌정병 있는 애들은 학벌 높이고 스펙 쌓으면 다 성공하는 줄 아는 것 처럼…. 걍 다 자기의 콤플렉스?가 투영된 채로 세상을 보는 거 긑아
추천수207
반대수3
베플ㅇㅇ|2026.01.19 11:54
얘들아 글쓰니는 그 두 가지가 안중요하다는 게 아니라 정병 수준으로 외모 아니면 학벌에만 집착하는 애들 얘기하는거잖아
베플맞아요|2026.01.19 12:34
그래서 세상을 넓히고 시야를 넓히라는 말이 있죠 우물안 개구리는 우물안이 세상의 전부라고 사니까 사소한거에 집착하고 아둥바둥 거리니까
베플ㅇㅇ|2026.01.19 21:33
그래서 책을 많이 읽어야함. 사고가 넓어지니까
베플ㅇㅇ|2026.01.19 22:50
딴말이지만 그래서 진로상담은 담임선생님이나 쨌든 교사랑 하면 안된단거임. 인생동안 진짜 학교 학생 교실을 벗어난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라 취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모르고 그냥 암것도 모름. 진로상담은 교사랑 하면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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