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애 있고 엄마이기도하고 같은 여자를 동정하고 싶지만
이게 진짜 힘든게 여자들은 공감능력이 낮은 주제에
즈그들에게 높은 공감능력을 발휘해주길 기대하는 도둑년심보가 있고
선천성 남미새로 남자에게 질질 끌려가다 찔찔 짜는걸로 마무리하거나 그냥 결혼해서 또 그 삶 속에서 찔찔 짜는 인생이 여자 아니냐 어휴
정말 장카유설급 예쁜얼굴이나 김건희 손녀 딸 급도 아니면 여자는 인성과 싹수가 있어야 어딜가든 사랑받는다는걸 여자들 스스로 잘 모르는것같아 안타깝다 진짜 .